장기렌트·리스
보증금·선수금·중도해지 위약금·반납과 인수·승계
먼저 읽을 글
- 장기렌트 후 인수, 가격은 표준약관에 없고 취득세율은 비영업용 승용 7%(경차 4%)
자동차대여 표준약관에는 만기에 차를 사는 인수(매입) 조항이 없어 인수 가능 여부와 가격은 계약서가 정합니다. 리스는 만기 처리를 계약에 맡기고 재리스는 잔존가치가 기준입니다. 취득세율과 과세표준 조문도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.
기준일 2026.10.10
- 장기렌트 중도해지 위약금, 표준약관은 10%지만 6개월 이상 계약은 '별도 약정 가능'
공정위 자동차대여 표준약관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읽었습니다. 고객 사정으로 해지하면 잔여기간 대여요금의 10%가 기본이지만, 6개월 이상 장기계약은 수수료를 따로 약정할 수 있습니다. 리스 중도해지는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.
기준일 2026.10.10
- 리스차량 반납시 감가, 약관 산식은 '기대가치 × 감가율의 합'
신한카드가 게시한 자동차리스 표준약관(2022.4.1.)을 읽었습니다. 반납 감가는 기대가치 × 감가율의 합으로 계산하고 평가표를 주고 설명·동의를 받은 뒤 청구합니다. 초과운행부담금·반환지연금 산식과 반납이 거절되는 다섯 경우도 정리했습니다.
기준일 2026.10.10
상황별로 더 보기
- 장기렌트카 보증금 반환, 시행규칙은 '대여약관에 적으라'고 정합니다
읽어 본 여객자동차법·시행규칙과 자동차대여 표준약관에는 장기렌트카 보증금 비율이나 반환 기한 숫자가 없습니다. 시행규칙은 보증금 수수·환급을 대여약관에 적도록 하고, 신한카드 게시 리스약관은 반환 시점과 충당 순서를 정합니다.
- 장기렌트카 선수금은 돌려받나, 리스약관의 선납금엔 반환 조항이 없습니다
장기렌트카 선수금은 읽어 본 법령·표준약관의 용어가 아닙니다. 가장 가까운 문서로 읽은 신한카드 게시 자동차리스 표준약관(2022.4.1.)의 선납금은 리스료 부담을 줄이려고 내는 돈이고, 처리 방식 네 가지 중 반환은 없습니다.